두 달이 넘는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었습니다.
크게 먹는 날도 있었고,
소소하게 마감하는 날도 있었지만
어쨌든 결과만 보면 매일 플러스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조금씩 자신감이 붙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감 잡은 거 아닌가?”
“이 흐름이면 쉽게 안 무너지겠는데?”
마음 한구석에 그런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오늘.
00시 초기화가 되고,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1000콩 원깡.
결과는…
패배.
아쉽더군요.
사실 이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