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카지노 입성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ㅎㅎ
친구들이랑 낮에는 바닷가 쪽 구경하면서 시간 보내고, 저녁에는 “한강”이라는 한식당에서 든든하게 밥 한 끼 먹었습니다. 해외 나와서 먹는 한식은 진짜 반칙인 것 같네요.
밥 먹고 근처에 프린스몰이 있다길래 쇼핑도 하고 구경도 할 겸 들렀는데, 프린스몰 둘러보고 밖으로 나오니까 출국 전에 그렇게 검색해봤던 DV카지노랑 원 카지노가 바로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실제로 보니까 괜히 더 설레었습니다.
원래는 DV가 제일 규모가 크다고 해서 먼저 가볼까 했는데, 밖에서 봐도 사람도 많고...
이거 어디까지 써야 되는지 솔직히 좀 고민되긴 한다.
괜히 너무 자세히 쓰면 수위 문제 걸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쓰자니 재미가 없고…
그래도 정보는 정보니까, 내가 직접 보고 느낀 것들 위주로 적어본다.
KTV나 BAR 이야기는 솔직히 동남아 좀 다녀본 사람들은 다 비슷비슷하게 알 거라 패스.
오늘은 조금 더 “캄보디아 카지노의 밤”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첫 목적지는 시하누크빌
시하누크빌에서 유명한 곳은 몇 군데 있는데, 내가 가본 곳 기준으로는
보라이 호텔 3A층
그리고
베니스 호텔 2층
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