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스테이크에서 한달간 부처지지않은 전략입니다

바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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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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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커뮤니티에 오래 하던 사람이 툭 적은 느낌으로, 너무 설명서 같지 않게 자연스럽게 다듬어봤어요.


근 한 달 정도 아직 안 부러진 방식 하나 적어봅니다.
엄청 대단한 전략은 아니고, 그냥 지노 그림장 흐름에 최대한 순응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보통 6~7단계 정도 마틴으로 갑니다.
금액은 각자 시드에 맞게 조절하시면 되고요.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예를 들어 그림이

플플플뱅

이렇게 나왔다고 치면,
저는 다음은 뱅으로 초이스해서 줄을 따라갑니다.

뱅이 맞았다?

그럼 줄이 끊길 때까지 그냥 계속 뱅으로 갑니다.

근데 여기서 틀려서 플이 나왔다?

그러면 상황이

플플플뱅플

이렇게 된 건데,
이때는 “퐁당으로 넘어가나?” 이렇게 보고 다시 뱅으로 초이스 들어갑니다.

맞으면 그때부터는

뱅플뱅플

퐁당 흐름이 끊길 때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

말 그대로 내가 그림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나온 그림에 순응해서 따라가는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방식이 부러지는 순간은 딱 하나입니다.

줄도 아니고, 퐁당도 아니고…

그림장이 갑자기 애매하게 꼬이기 시작할 때.

이때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원래 보던 패턴을 끝까지 고집할지,
아니면 그림장 흐름 인정하고 내 전략을 바꿀지.

보통 이쯤이면 6~7단계 근처 갈 때가 많은데,
저는 웬만하면 고집 안 부리고 흐름에 맞춰 수정합니다.

괜히 “이번엔 나오겠지” 이 생각으로 버티다가 많이들 무너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보통

40~50판 정도 수익 쌓이면 그날은 종료합니다.

더 먹을 수도 있겠지만,
욕심내다가 괜히 하루 수익 반납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게 보는 팁 하나.

이거 은근 안 하시는 분 많습니다.

내가 줄 따라가면서 3~4번 먹었는데
한 번 틀렸다?

거기서 바로 마틴 2단계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미 이득이면 그냥 종료하거나 다시 1단계로 리셋.

이게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시스템이든 줄벳이든 결국 무너지는 이유가
틀린 판 때문이 아니라,
이긴 상태에서 욕심내다가 무너지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천 원이라도 플러스면 무조건 다시 1단계.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게 오래 살아남는 데 꽤 도움이 됐습니다.